진리의 말씀을 나누고 평화의 세상을 꿈꾸는 사단법인 우리생활선문화원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깨달은 한 가지 — 좋은 생활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 우리생활선문화원은 종교를 초월하여 성인들의 말씀을 일상의 실천으로 옮기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밝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소태산 대종사를 비롯한 성인들의 말씀을 신문과 SNS로 널리 전하여, 국민과 이웃의 마음에 자긍심을 심습니다.
"새삶은 곧 실천이다." 문고 개설, 독서 운동, 웃는 얼굴 운동까지 — 배움을 삶으로 옮기는 작은 실천을 이어갑니다.
진리는 하나, 세계도 하나, 인류는 한 가족. 종교와 국경을 넘어 함께 사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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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의 어려움을 겪었기에, 그 어려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어려운 농촌에서 태어나,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이던 형님과 함께 제주시에서 자취하며 살았습니다. 그 시절 제주시는 집집마다 수도가 없어 멀리 떨어진 공동 수도에서 양동이로 물을 받아오고, 석유를 쓰는 '곤로'로 밥을 짓던 때였습니다.
저는 세 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오른손을 쓰지 못해, 지금까지 모든 일을 왼손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신문 배달도 하고 주간지도 팔러 다녔습니다. 어릴 적부터 신체적 약점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겪었고, 학업과 경제적 어려움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했기에 그 힘든 심정을 잘 압니다.
그러한 성장기의 경험이 있었기에, 장년이 되어서는 종교를 초월하여 좀 더 좋은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사단법인 우리생활선문화원을 창립하였습니다.
3·1절, 원불교 열린날(4월 28일), 부처님 오신 날(음력 4월 8일)에는 중앙지와 지방지 신문에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는 성인의 말씀을 실어 알리고 있으며, 매일 SNS를 통해 성인의 말씀을 많은 분들께 전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길 위에서 원불교 성인들을 만나 배우고 깨우친 말씀입니다. 이 가르침을 세상과 나눕니다.
"만유가 한 체성(體性)이며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 이 가운데 생멸 없는 도와 인과 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 두렷한 기틀을 지었도다."
"진리는 하나, 세계도 하나, 인류는 한 가족, 세상은 한 일터라는 것을 알자."
새마음·새몸·새생활로 새사람이 되어 새가정·새마을·새나라·새세계를 이룩하자는 가르침입니다.
"맑고 밝고 훈훈하게 살아가자."
맑은 마음, 밝은 지혜, 훈훈한 정으로 살아가는 좋은 생활의 길입니다.
"나와 대우주가 합일(合一)한 삶, 나와 대우주의 친밀한 대화, 나와 대우주의 하나 된 호흡."
나와 우주가 하나 되는 명상과 마음공부의 가르침입니다.
"물질이 개혁되니 정신을 개혁하자."
새삶회를 창립하며 내건 표어로, 새삶 실천 운동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을 이기기 전에 자신을 이기는 것이다. 게으름·욕심·분노 같은 내면의 적을 이기지 못하면 어떤 일도 오래가지 못한다.
정약용은 유배지에서도 수백 권의 책을 쓰며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늘 배우고 연구하며 삶을 개척했다.
글과 기술을 통해 백성을 이롭게 하려 했다. 진짜 지식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는 철학을 실천했다.
말뿐인 유학자를 경계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삶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생각과 말,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이 진정한 도덕이다.

‘가진 것’ 없이 시작해 ‘사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누구보다 성실히·치열히 달려온 저자가, ‘나중이 아닌 지금’ ‘자신의 업에서’ 일로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현실적 조언이자 따뜻한 격려. 38년간 삼성에서 배우고 행하며 거둔 이른바 ‘챔피언의 법칙’을 아낌없이 전한다.
우리생활선문화원의 한마디 — 성실과 실천으로 ‘좋은 생활’을 일군 이야기입니다. 다산 정약용의 ‘자기 단련·끊임없는 배움·언행일치’와 맞닿아 있어, 자신의 업에서 좋은 생활을 가꾸려는 분께 권합니다.
자료 출처: 민음사 도서 소개
"새삶은 곧 실천이다." 배움을 삶으로 옮긴 활동과, 진리의 말씀을 세상에 전한 발자취입니다.
아파트 주민들과 1,800여만 원의 기금을 모아 50여 평 규모의 새삶 새마을 문고를 개설하고, 회장을 맡아 운영하였습니다.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단체독서·운영 2개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단체상 대통령기, 개인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제주도지사와 5개 기관장을 모시고 전국도덕발양대회를 성황리에 열어, 도덕 실천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웃는 얼굴 사진전과 로고를 만들어 제주도청 관용차는 물론 영업용 택시에도 도지사가 직접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 모두 '내가 먼저' —
종교와 국경을 넘어, 평화의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UN본부에서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깊은 울림을 얻었습니다.
제주도가 추진한 북한 밀감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여, 5박 6일간 평양을 다녀왔습니다.
김성곤 국회사무총장(4선 국회의원)이 주최한 평화포럼에서, 이근배 시인이 시를 낭송했습니다.
무공수훈자회 제주도지부 주최 웅변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평생 처음인 무대를 위해 6개월간 학원도 다녔습니다.
세계평화의 기도, 함께 했습니다.
1993. 2. 28. 김준 원장께서 새삶회를 창립하고, 제1차 새삶훈련을 삼동원에서 개최했다. 나는 범산 김성원(신제주교당 부회장) 형님과 같이 새삶훈련을 받았다.
김준 원장은 큰머슴, 김팔곤(원광대 부총장)은 중머슴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와서 훈련을 시켰다. 나는 놀랐다. 김준 큰머슴께서는 훈련 결과가 100년 후에 나와도 좋다고 했으며, ‘새삶은 실천이다’라고 했다.
최희공 박사(고려대 교수)는 훈련 소감을 발표하면서 계속 눈물을 흘렸다. 그 후 최희공 박사는 새삶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원불교 교무를 배출하고 있다.
나는 새삶 실천으로 새삶 새마을문고를 만들어 7년 동안 회장을 하면서 매일 2시간 봉사했다. 새삶 새마을문고는 내가 이사 가면서 회장도 놓게 되어 지금은 문을 닫아 아쉽다.
그렇지만 새삶훈련에 힘을 얻어 실천으로 여러 가지 봉사도 해왔으며, 지금의 사단법인 우리생활선문화원도 만들어, 어느 정도 목표가 달성되면 100년 대계를 생각하는 무아봉공의 마음을 가진 훌륭한 분에게 넘길 것입니다.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남호 배상
말씀을 나누고 좋은 생활을 실천해 온 현장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문고를 열다

1993 삼동원 · ‘새삶은 곧 실천이다’

1995 대통령기 전국 최우수상

학생들과 함께

학생들과 함께

원불교 제주교당 · 김팔곤 원광대 부총장

2001 제주학생문화원 · 좌산 종법사

제주도 5대 기관장과 함께 (우근민 지사 외)

원불교 제주교구 청운회원

원불교 제주교구 여성회

제주시청 마당 홍보

제주도지사가 직접 부착

캠페인 로고

화북 바닷가 청소

뉴욕 · UR(세계종교연합) 정신

평화를 향한 여정

제주공항 출발에 앞서

평양공항 · 김경출 조합장과

통일을 염원하며

민족의 영산에서

김광후 전 육군대령과 함께
라이온스클럽이 한 도시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봉사의 손길을 넓혀 갔듯이, 우리는 '좋은 생활(GOOD LIFE)' 운동을 종교와 국경을 넘는 세계운동본부로 키워, 더 많은 사람이 평화롭고 좋은 삶을 누리도록 돕고자 합니다.
말씀 나눔과 생활 실천의 뿌리를 제주에 든든히 내립니다. 신문·SNS를 통한 진리의 말씀 보급과 명상·마음 수련의 거점을 세웁니다.
좋은 생활 운동을 전국으로 확산합니다. 강연·교육·봉사 프로그램으로 종교를 초월한 도덕·실천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진리는 하나, 인류는 한 가족. UR 정신을 잇는 세계운동본부로 성장하여, 평화로운 지구촌 한 일터를 함께 가꿉니다.
부처님 오신 날부터 성탄절까지, 종교를 넘어 평화의 메시지를 나눕니다. 주요 기념일에는 신문과 SNS로 성인의 말씀을 전합니다.

음력 4월 8일 · 자비와 평화
불교
12월 25일 · 세상의 빛, 사랑과 나눔
기독교
4월 28일 · 사은(천지·부모·동포·법률) 은혜
원불교
그날의 함성을 생각하며
민족소태산 대종사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보급하고, 좋은 생활(GOOD LIFE)을 실천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나눕니다.




진리의 말씀을 나누고 평화의 세상을 만드는 길에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 주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계운동본부를 이룹니다.